복음의 관문 인천에서생명·평화·화해·정의를 향한연합의 첫걸음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Incheon · since 2025

한국 근대화와 산업화, 복음화의 시작점인 인천에서 가장 낮은 곳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시대적 소명을 다하겠습니다.

ABOUT

인천기독교교회협의회

인천NCC · 인교협 · INCC

인천(강화 포함) 지역의 초교파 목회자와 평신도, 시민사회 일꾼들이 함께 세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의 지역협의회입니다.

2025년 4월 6일 인천교회에서 창립예배를, 6월 29일 효성중앙감리교회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11월 24일 NCCK 제74회 정기총회에서 인준을 받았습니다.

2025
창립
15번째
NCCK 지역협의회
5개
위원회

ROOTS

140년 복음의 관문, 연대의 현장

인천은 140여 년 전 이 땅에 개신교 복음이 처음 들어온 관문입니다.

인천의 신앙 선배들은 노동 현장과 민주화 운동의 곁을 지켜 왔습니다. 인천NCC는 그 걸음을 이어 2025년에 닻을 올렸습니다.

VISION

4대 비전

  1. 01

    생명Life

    기후위기 극복과 생태계 보존을 향한 생명평화 실천, 탄소중립 성전 전환 캠페인을 펼칩니다.

  2. 02

    평화Peace

    한반도의 화해와 평화통일, 지역사회의 갈등 해소를 위해 기도하고 행동합니다.

  3. 03

    화해Reconciliation

    교파를 초월한 교회의 일치와 연합 운동으로 건강한 에큐메니컬 네트워크를 세웁니다.

  4. 04

    정의Justice

    사회적 약자의 곁에서 살가운 현장 연대를 이어 갑니다.

MESSAGE

가장 낮은 자리에서, 이웃과 약자의 곁에

인천기독교교회협의회는 「참 빛」의 정신을 오늘의 인천에 새롭게 비추기 위해 세워진 연합체입니다. 한국교회 140주년을 맞는 시점에서, 복음의 뿌리와 그 위대한 전통을 지금의 시대적 현실 속에서 다시 살아 움직이게 하려는 뜻이 모여 탄생했습니다.

급변하는 시대에 복음의 가치가 희미해지는 현실을 바라보며, 인천의 교회들이 하나 되어 「복음의 빛」을 다시 밝혀야 한다는 마음이 설립의 출발점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이 시대 사람들에게 더 실질적으로 보여 주기 위해, 인천의 삶의 현장에서 교회가 책임 있게 응답하고자 합니다.

PEOPLE

함께하는 사람들

제2회기(2026. 7 ~) 5개 위원회와 임원·실행위원입니다.

회장단

  • 김인정 목사상임회장기감
  • 원순철 신부공동회장성공회
  • 이 진 목사공동회장기장
  • 전재범 목사공동회장기감
  • 정세일 장로공동회장기장
  • 정연수 감독공동회장기감

임원

  • 임병구 장로총무기장
  • 하성웅 목사협동총무기감
  • 김성호 목사서기기장
  • 김종철 장로회계기장
  • 김홍섭 장로감사기감
  • 신영욱 목사감사백석

실행위원

  • 김도진 목사기감
  • 김영철 목사예장
  • 윤여군 목사기감
  • 이동순 목사기장
  • 최광열 목사대신

위원회

  • 교회와 목회정연수 감독
  • 환경과 생명전재범 목사
  • 화해와 정의정세일 장로
  • 문화와 역사최광열 목사
  • 지역과 연대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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